원단과 용도에 따라 어울리는 인쇄 방식이 다릅니다
| 방식 | 특징 | 적합 용도 |
|---|---|---|
| 실사출력 | 사진·그래픽을 원본 그대로 재현, 가장 널리 쓰임 | 대부분의 현수막·배너 |
| UV 인쇄 | 잉크를 즉시 경화, 발색이 진하고 내구성이 좋음 | 장기 게시용, 옥외 대형 현수막 |
| 에코솔벤트 | 저비용 대량 출력에 적합, 실내외 모두 사용 | 단기 행사, 실내 배너 |
실사출력은 사진과 그래픽을 색 손실 없이 재현할 수 있어 현재 현수막 인쇄의 기본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장기간 옥외에 게시할 예정이라면 UV 인쇄처럼 내구성이 강한 방식을, 단기 행사용이라면 비용 효율이 좋은 방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보는 거리에 따라 필요한 해상도가 달라집니다
| 시청 거리 | 해상도 방향 | 비고 |
|---|---|---|
| 근거리 (1~3m) | 고해상도 원본 필요 | 로고·세밀한 텍스트가 많은 경우 |
| 중거리 (3~10m) | 표준 해상도로 충분 | 일반 현수막·배너 대부분 |
| 원거리 (10m 이상) | 낮은 해상도도 무방 | 옥상광고탑, 대형 걸개 |
사진이나 로고 파일의 해상도가 낮으면 크게 확대해 출력할 때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거리에서 보는 대형 현수막은 상대적으로 낮은 해상도로도 선명하게 보이므로, 파일을 보내주시면 사이즈 대비 해상도가 충분한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색상은 모니터(빛)와 인쇄물(잉크)의 표현 방식이 달라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어, 브랜드 컬러처럼 정확도가 중요한 경우 사전에 색상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인쇄를 맡기기 전에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하세요
넓은 의미로는 같습니다. 실사출력은 사진·그래픽을 그대로 재현하는 디지털 인쇄 방식을 가리키는 말로, 현재 현수막 인쇄의 대부분이 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니터는 빛으로, 인쇄는 잉크로 색을 표현해 특히 형광색·진한 파랑·진한 초록 계열에서 차이가 두드러질 수 있어 중요한 색상은 사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이미지·디자인 파일을 보내주시면 해상도와 규격을 확인한 뒤 인쇄에 적합한 형태로 조정해 드립니다.
원본 해상도가 너무 낮으면 확대 출력 시 흐려질 수 있습니다. 파일을 보내주시면 사이즈 대비 해상도가 충분한지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인쇄된 원단만 필요하신 경우 재단·마감 없이 출력만 진행해 드리며, 이후 마감이 필요하면 언제든 추가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