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과 마감 방식에 따라 어울리는 용도가 다릅니다
| 종류 | 원단·마감 | 장점 | 고려사항 |
|---|---|---|---|
| 게시대용 | 일반 원단, 고리 마감 | 표준 규격이라 신청·설치가 간단 | 게시대 규격을 벗어난 디자인은 제한 |
| 걸개 | 대형 원단, 로프·프레임 고정 | 원거리에서도 시인성이 좋음 | 바람 하중 고려한 통풍 마감 필요 |
| 실사출력 | 고해상도 인쇄 원단 | 사진·그래픽 표현력이 뛰어남 | 직사광선 장기 노출 시 변색 가능 |
| PET 친환경 | 합성지 계열, 재활용 가능 | 소각 시 유해물질이 적음 | 발색이 실사출력과 다소 다름 |
| 롤배너·X배너 | 경량 원단, 거치대 사용 | 이동·보관·재사용이 쉬움 | 실외 장기 게시에는 적합하지 않음 |
| 아치형·게이트형 | 구조물 프레임에 맞춘 재단 | 행사장 입구를 상징적으로 연출 | 구조물 실측이 선행되어야 함 |
| 옥상게시탑형 | 초대형 원단, 구조물 배접 | 건물 전체 규모의 강력한 노출 | 구조 보강·안전점검 병행 검토 |
종류를 고를 때는 게시 기간과 설치 장소의 노출 환경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외에서 몇 주 이상 게시할 예정이라면 내구성 있는 원단을, 하루짜리 행사라면 가볍고 빠르게 제작 가능한 실사출력이나 롤배너가 효율적입니다. 옥상게시탑형처럼 건물 구조물에 배접하는 초대형 현수막은 원단 선택뿐 아니라 구조물 상태 확인이 함께 이뤄져야 합니다.
종류를 정하기 전에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하세요
게시대용은 지자체 지정 게시대 규격에 맞춘 표준 사이즈이고, 걸개는 건물 외벽이나 구조물에 대형으로 거는 형태입니다. 게시대용은 고리 마감 위주이고, 걸개는 로프·프레임 고정이 함께 필요합니다.
PET 현수막은 합성지 계열 재질로, 소각 시 유해물질 발생이 적어 관공서나 공공기관에서 선호합니다. 일반 실사출력 원단보다 다소 가볍고 발색이 다를 수 있어 용도에 맞게 추천해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옥상 구조물에 배접하는 초대형 사이즈는 원단 재단과 구조물 프레임 확인을 함께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구조 보강 여부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게시대용과 실내 롤배너를 함께 제작하는 등 형태가 달라도 동일한 시안을 기반으로 여러 종류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